콜롬비아 엘 보스케 프리지아 게이샤 워시드





향긋한 꽃향기가 너무 좋아요~
106****
생두를 개봉해 볼에 쏟아내는 순간, 기분 좋은 향긋함이 확 느껴졌어요.약배전으로 로스팅해서 드립으로 마셔봤는데,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네요.달콤하고 향긋한 느낌에 상큼한 시트러스 계열의 산미까지.무게감이 느껴지면서도 어딘가 단단하게 받쳐주는 듯한 바디감도 인상적이었어요.정말 맛있게 마셨습니다 ㅎㅎ제가 좋아하는 프리지아의 향긋함과 시트러스 계열의 상큼함이 함께 느껴져서 더 좋았던 커피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