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델리주식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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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생두

  • Sold out
    1

    과테말라 시에라 데 라스 미나스 파카마라 워시드

    푸릇한 청사과의 산미와 실키하고 부드러운 꿀의 여운

    24,900원

  • Sold out
    2

    과테말라 핀카 엘 카페틸로 파카마라 내추럴

    베리류와 열대과일의 복합적인 풍미와 농밀한 바디감의 조화

    34,900원

  • Sold out
    3

    에티오피아 시다모 G2 산타와네 내추럴

    베리류의 달콤함과 캐러멜의 부드러운 목넘김

    20,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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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에티오피아 모모라 내추럴 구지 G4

    딸기의 쥬시함과 살구의 달콤하고 긴 여운이 우수한 블렌더

    16,200원

세일 / 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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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과테말라 안티구아 SHB 필라델피아

    스모키 하면서도 부드럽고, 달콤하면서도 상큼하다.

    19,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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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렌딩 추천

베스트 리뷰

에티오피아 아리차 내추럴 예가체프 G1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원두통 열었을 때. '이거 향 좋다.'라는 말이 나옵니다.

noc****

원두통 열었을 때, '이거, 향 좋다.' 말이 나오는 원두였습니다.2026년도는 다른해와 다르게 전쟁으로 인해 바닷길이 막혀 조금 늦게 들어와서 더욱 반가웠습니다.에티오피아 원두들이 산미도 좋고, 향미도 다양하게 표현되서 좋은 콩입니다.아리차는 여전히 화려했습니다.드립으로 마셨을 때 따뜻해도 맛나지만 시간히 지나 식으면서도 여전히 맛나는 커피. 이번 아리차가 그랬네요.새빨간 장미보다는 썸머레이디 로즈나 노스텔지어 로즈가 떠오르고,살구의 단맛에 디게싱을 며칠지나고 커피가 식어갈 때쯤이면 군고구마도 느껴집니다.비오는 날 보다, 뜨겁고, 무더웠던 여름이 지나 선선한 바람이 불기 시작하고 여유부르기 싶을 때, 책 읽기 시작할 때 마시기 좋은 커피인 것 같네요.가을 되기 전에, 재고 떨어지기 전에 카페 사장님드이 창고에 쌓아둬야 하는 생두일 것 같네요.로스팅은 저는 1팝 후 15초에 마쳤습니다.아리차 너무 잘 마셨습니다. 
케냐 티카 PB TOP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마토마토마토마토마토

hee****

피베리는 처음 볶습니다. 체프가 좀 더 날리는 느낌일까요. 그밖에는 특별히 다른점을 느끼지 못했습니다. 결점두도 따로 분류해 가치를 매겨 사랑받을 수 있다는 것에 흐뭇해집니다. 이번 원두는 특별히 토마토의 뉘앙스가 많이 느껴졌습니다. 노트를 제시한다는 것도 쉬운 일은 아닌 것 같습니다. 분명 특별한 맛인데 뭐라 설명하기 난감한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이번에도 특별한 경험을 합니다. 감사합니다.
콜롬비아 후일라 수프리모 벌크로스터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블렌딩에 반드시 들어 가야 할 생두입니다.

sum****

좋은 금액에 품질까지 너무 좋습니다.
에티오피아 모모라 내추럴 구지 G1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고 지대의 맑은 기후를 한 잔에 담은 듯 밝고 생동감 넘치는 맛을 체험해 보세요

u4s****

해발 2,026m 샤키소 고지대의 비옥한 토양과 큰 일교차 속에서 천천히 여문 Ethiopia Mormora Natural Guji G1. 생두를 저온에 투입해 약 11분간 섬세하게 로스팅하고, 1차 팝핑 후 40초에 배출했습니다. 첫 모금부터 산딸기와 잘 익은 딸기의 상큼달콤한 청량감이 화사하게 번지고, 복숭아·살구·체리의 과즙감과 은은한 꿀 향이 겹겹이 피어납니다. 부드러운 산미와 크리미한 바디, 재스민과 감귤류의 향긋한 여운까지,,,, 을 체험해 보았습니다.
에티오피아 쥬시베리 무산소 내추럴 96H 게샤 G1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86℃ 정도에서 드립해 보세요. 잘 익은 딸기와 블루베리를 연상시키는 달콤한 베리 향이 화사하게 피어납니다.

u4s****

Ethiopia Juicy Berry Anaerobic Natural 96H Gesha G1 생두를 드럼 내부 65℃, 외부 200℃에서 투입해 약 10분 30초간 배출했습니다. 약 86℃ 정도에서 드립을해 맛을 시연했습니다. 잘 익은 딸기와 블루베리를 연상시키는 달콤한 베리 향이 화사하게 피어나고, 게이샤 특유의 은은한 꽃향과 복숭아·포도 같은 과즙감이 섬세하게 이어졌습니다. 96시간 무산소 발효에서 오는 와인 같은 향미와 꿀을 머금은 듯한 감미가 조화를 이루며, 식어갈수록 베리잼과 열대과일의 달콤함이 더욱 선명해져 긴 여운을 남기는 매력적인 포인트를 느낄 수 있어 너무 좋았습니다.
에티오피아 코케 내추럴 예가체프 G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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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케 내추럴은 추억으로

jul****

코케 내추럴은 좋다. ^^보통은 코케 허니를 주로 로스팅 하고 커피를 내려 마시지만이번엔 코케 내추럴이다.예전에 만났던 기억이 회상 되어서 더욱 좋다. 특히 딸기 향미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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